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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A 연말까지 16대 보유…· 글로벌호크' 4대, 北 반발 예상
등록날짜 [ 2019년07월09일 12시59분 ]
대한민국 공군F-35A 001호기. 자료사진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외 방위사업으로 스텔스 전투기 F-35A와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 모두 미국이 자랑하는 최신예 무기들 1주일 뒤부터 연말까지 F-35A 10여 대, 글로벌호크 4대를 한국 공군이 인수하는데 친북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고민과 북한의 반발이 예상된다.

공군이 FX사업으로 차기 주력이 될 스텔스 전투기 F-35A 2대가 지난 3월 2대에 이어 오는 15일 청주공항을 통해 들어오고 8월 중순에는 4대, 연말까지 추가로 최대 8대가 더 들어온다.

F-35A는 2021년까지 모두 40대를 들여올 계획인데 연말이면 최대 16대를 보유하게 되면서 북한의 기습공격 등에 대비해 한증 방공력이 강해진다.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

전투기에 이어 고도 20km 상공에서도 30㎝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고고도 무인 정찰기 글로벌호크는 오는 9월 처음으로 2대가 공군에 인수되고, 이어 10월에 1대, 11월에 1대, 총 4대가 들어와 정보력 획득 역시 강력해 진다.

F-35A와 글로벌호크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군 지휘부를 정밀 타격하는 작전의 핵심 자산으로 실전 배치 자체만으로도 북한군을 억지할 수 있다. 북한으로서는 가장 껄끄러운 무기로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산물로 체결된 9·19 남북 군사합의서 1조 1항에 명시된 무력증강 문제에 비추어볼 때 우리 군의 전략무기 도입과 관련해서 북한의 반발 수위가 한층 강경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예상되는 반발 속에 F-35A와 글로벌호크의 전력화 기념식을 어떻게 치를지 청와대의 눈치를 보는 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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