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전투기 F-35A 2대 청주 도착...세찬 ...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17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산림청, 7월 국유림 명품숲 ‘소백산 천동계곡 숲’ 선정
등록날짜 [ 2019년07월12일 15시33분 ]
 
 



[더코리아뉴스] 김현민 기자 = 12일 산림청은 충청북도 단양군에 소재한 소백산 천동계곡 숲을 7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7년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소백산(1,440m)은 지리산·설악산·오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면적(322㎢)이 넓다.

산림청은 소백산을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생태·환경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1993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56ha)하고 있다.

소백산 천동계곡은 비로봉에서 발원한 물줄기에 의해 형성된 계곡으로, 소백산 정산에 오르는 가장 짧은 코스(6.8km)로 알려져 있다.

이 코스는 산 오름이 완만해 쉽게 비로봉 정상까지 오를 수 있고, 시원한 계곡물과 수려한 기암괴석 등을 볼 수 있어 많은 등산객들이 선호한다.
 
천동계곡 주위는 활엽수가 빼곡히 들어서 음이온, 피톤치드 등 산림치유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다.
 
또 연화봉에서 비로봉에 이르는 초원능선과 철쭉 군락, 비로봉 기슭에 2백∼6백년 수령(樹齡)의 주목 숲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산불예방과 자연경관 보전을 위해 산불조심기간인 봄철(2. 15.∼5. 15.)과 가을철(11. 1.∼12. 15.)에는 일부 구간의 입산이 통제될 수 있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숲 여행을 준비 중인 국민들에게 소백산 천동계곡 숲은 좋은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 “천동국민관광지와 주변의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의 명소도 찾아가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현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승준, F4비자 진정성 의심…아들 앞세운 진정성 내면에는 세금 감면이? (2019-07-12 18:10:02)
농촌진흥청, 수박 · 멜론 등 박과 유전자원 현장평가회 열어! (2019-07-12 14:05:26)

문화재청, 훈민정음 해례본 반...
‘프렌즈타워’ 서비스 1주...
‘보더랜드 3’ 새로운 트레...
‘라테일’, 여름 대규모 ‘...
오버워치,  ‘2019 하계 스포...
코리아세일페스타, 업계 주도...
리니지 리마스터, 신규 클래...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