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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를 부끄럽게…이순신 제독을 모욕한 국회의원은 누구?
등록날짜 [ 2019년07월16일 12시21분 ]
 
 

안중근 의사가 1909년 10월 26일 9시 하얼빈역, 이토 히로부미가 탄 기차가 하얼빈에 도착했고, 이토 히로부미는 러시아 재무대신 코코프체프와 열차 안에서 회담을 가진 후 9시 30분경 러시아 군대의 사열을 받기 위해 하차했다. 일본인으로 위장해 환영 인파에 섞여 하얼빈 역으로 들어간 안중근은 사열을 마치고 열차로 돌아가던 이토 히로부미를 브라우닝제 반자동권총으로 통렬히 저격하고 있는 모습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일본 아베 총리의 경제보복 앞에 정치꾼 여야는 초당적인 대응보다 상대방 정권 비난에 몰두에 국민의 원성을 사고 있는 가운데, 뻔뻔한 아베 일본 총리는 그의 선조들과 함께 조선과 대한민국에 깊은 악의 고리를 만들고 있다.

아버지 아베 신타로는 외무장관,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는 A급 전범으로 우리나라와 뿌리 깊은 악연이 있다. 이런 뿌리의 집안 자손 아베 총리는 한국 망언 대명사다.

강제징용 판결에 경제보복에 나선 아베 총리가 국제적 비난과 도덕적인 밑천이 딸리자 핵개발에 전용되는 핵심물자를 한국이 북한으로 반출했다며, 손바닥 뒤집으며 경제보복을 계속 자행하고 있는 아베 총리는 이미 불법이 된 조선 을사늑약에 매달려 손을 놓지 못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당당히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총탄 세 발을 발사해 처단한 안중근 의사와 왜군을 수장시킨 이순신 제독이 그리운 시기에 망언이 정치권에서 나와 온 국민을 슬프게 하고 있다.

 
총탄 세 발을 발사한 안중근 의사는 그 자리에서 체포되어 일본 법정의 재판을 받으면서, 당당히 자신이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사유를 밝혔다.

- 한국의 명성황후를 시해한 죄
- 고종황제를 폐위시킨 죄
- 5조약과 7조약을 강제로 맺은 죄
- 무고한 한국인들을 학살한 죄
- 정권을 강제로 빼앗은 죄
- 철도, 광산, 산림, 천택을 강제로 빼앗은 죄
- 제일은행권 지폐를 강제로 사용한 죄
- 군대를 해산시킨 죄
- 교육을 방해한 죄 등등

안중근 의사는 일본인의 재판 과정에서도 의연하기가 이를 데 없었고,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조금도 구차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를 곁에서 지켜본 일본인마저 진심으로 존경하게 했다.

명량해전 전개도

자유한국당의 정미경 최고위원의 영웅 이순신 제독 망언…
조선 최초로 방계 출신의 임금이 왕이 된 선조(41년 제위), 아홉 번째 서자의 세 번째 아들로 왕실 족보대로라면 왕위는 꿈도 꿀 수 없는 하찮은 신분으로 조선 왕조사에서 가장 참혹한 시기가 근대 동아시아 최대의 전쟁인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선조 대이다.

이 시기에 조선 역사상 최대의 옥사가 벌어져 아까운 선비 1,000여 명이 억울하게 연루되어 죽임을 당하거나 유배되었다.

명나라는 무능한 선조에게 광해군에게 왕위를 넘기라는 압력에 잔머리 대가 선조는 임진왜란 전쟁의 와중에 그것도 자그마치 10여 차례나! 겉으로 양위선언을 했지만, 속으로 양위할 생각은 눈곱만치도 없었다. 잔머리 선조는 백관들에 그 선언을 취소하도록 수없이 상소를 올리도록 압력을 넣는 것도 모자라 모두 왕 앞에 나아가 양위 취소 선언이 있을 때까지 엎드려 통곡하면서 죽치고 있어야 하는 한심한 상황을 연출하게 했다. 

임진왜란으로 백성들 목숨이 파리목숨처럼 희생되고 있을 때도 방계 출신 선조는 위태로운 나라보다 왕권에 미친 선조가 이순신 제독을 옥에 가두어 놓고 있다가 패망할 위기에 직면하자 겨우 옥에서 나오게 했다. 옥에서 나온 이순신은 곧바로 전쟁터에 나가 남아 있는 12척의 군함으로 왜군을 수장시킨 명량해전으로 나라를 구했다.

자유한국당의 정미경 최고위원, “문 대통령이 세월호 1척으로 이겼으니 이순신 장군보다 낫다”라고…문재인 대통령의 이순신 장군 발언에 대해 발언한 정 의원, 당시 최고위 참석자들은 이 발언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를 지켜본 국민들은 ‘악마를 보았다’...당신은 자유한국당이 아니라 자민당 최고위원임이 분명해~라고 조롱 섞인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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