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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탈원전의 꿈, 역대 세계최대 수상태양광 사업, 새만금에서
등록날짜 [ 2019년07월19일 09시59분 ]
 
 



[더코리아뉴스]
고대승 기자 = 탈원전에 정책으로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는 비판속에 문재인 정부가 민간자본 약 4.6조원, 연인원 160만명 건설인력 투입에 새만금 내측 공유수면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해 약 100만 가구에 전력공급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는 18일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허가(허가일 7.19일)하였다고 밝혔다.

산업부 전기위원회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해 ①재원조달계획, ②발전설비 건설・운영계획 및 ③지역수용성 정도 등을 면밀히 심사한 결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발전사업 허가기준을 충족하였다고 밝혔다.

산자부에 따르면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은 새만금 사업지역 중 상대적으로 개발수요가 낮은 공항 인접 새만금호의 약 30㎢*를 활용하여 역대 수상 태양광 프로젝트 중 세계 최대인 2.1GW의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여의도 면적의 약 10배이며, 약 100만 가구에 전력공급 가능(2,759Gwh/년)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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