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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백색국가 제외 경제전쟁 선포, 대통령 독도에서 강력한 병력주둔 선포해야
등록날짜 [ 2019년08월02일 13시42분 ]
 
 

독도를 노리고 편제된 “제3호위 대군” 모항 마이즈루에 정박하고 있는 일본 해상자위대 이지스함 DDG-175 Myoko와 DDG-177 Atago함, 2019.08.02. 더코리아뉴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일본이 결국 대한민국에 대해 화이트 리스트(백색 국가) 제외 조치를 단행하면서 경제 전쟁을 2일 선포했다.

일본은 인간이 사는 집단을 리더하는 이성을 가진 정상적인 국가를 이날 포기했다. 이웃 나라의 국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강제로 나라를 합병시켜 36년간 한반도를 짓밟은 것도 모자라 수백만 국민을 강제로 전쟁에 참여시키거나 군수물자를 만드는 공장에 동원해 노동 착취는 물론 굶주려 죽게 했다. 그것도 모자라 어린 소녀들을 끌고 가 일본군 성 노리개인 위안부로 꽃다운 나이에 사지에 내몰리는 만행을 저지를 일본이었다.

일본은 전쟁에 항복했지만, 한반도는 여전히 국권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의 침략으로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지는 아픔으로 지금까지 동족 간에 총부리를 겨누며 국력을 소모하고 국민은 희생당하고 있다. 남북으로 갈라지는 원인을 제공한 일본은 반성은커녕 육이오 전쟁을 통해 패망한 일본이 재건되는 호사를 누렸다. 하지만 아직도 아직도 식민지 근성을 놓지 못하고 경제 전쟁을 통해 식민지화하려는 야욕을 노골적으로 이날 드러냈다.

2019.08.02. 더코리아뉴스

독도를 돌려주지 않고 식민지화하려고 갖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독도 건너편에는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는 세계 최고 전력을 가진 일본 해군기지가 있다. 

독도를 노리고 편제된 “제3호위 대군” 모항은 마이즈루이며 독도에서 직선거리로 380KM 떨어져 있다. 마이즈루 기지는 2007년에 편제되었는데, 전력이 막강하다. DDH-143 시라네 (시라네급), DDG-175 묘코 (공고급), DDG-177 아타고 (아타고급), DD-103 유다치, DD-104 기리사메, DD-109 아리아케 (이상 무라사메급), DD-112 마키나미 (타카나미급), DD-156 세토기리 (아사기리급) 등 8척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견제하고 있는 우리나라 해군 동해 1함대 전력은 상대가 되지 않는다. 우리 해군 전체 전력보다 강하다는 평가에는 이이가 없다는 것이 군사전문가의 진단이다.

마이즈루 기지, “제3호위 대군”은 독도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의 호위 대군으로 독도 침탈기지이다. 만약 독도에서 유사사태가 벌어지면 가장 먼저 독도를 점거하게 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대다수 군사전문가는 이에 대해 이견이 없다.

이처럼 오늘(2일) 백색 국가 제외는 새삼스럽게 느껴질 뿐 일본은 이미 오랜 시간 한반도 지배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준비해 오고 있었다는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반도체 핵심소재 규제와 계속되는 일본의 협박에 숨죽인체 외교적 노력만을 해 왔다. 이제 일본이 경제 전쟁 선전포고를 해 온 만큼, 우리 정부는 결연한 자세로 대한민국을 지켜낼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앞으로도우리를 얕잡아 보는 계속적인 도발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일본은 더욱더 침략의 강도를 높여 갈 것이다.

먼저 정부는 안보 빌미로 경제 전쟁을 선포한 일본에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을 지속해야 하는 명분을 잃었다. 이에 따라 재검토를 넘어 협정 즉시 파기가 불가피해졌다. 정부는 지체 없이 이를 실행에 옮겨야 한다. GSOMIA(지소미아) 파기는 유사시 자위대를 한반도에 파견하고자 하는 일본의 숨은 야욕이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안보를 이유로 백색 국가에서 한국을 제외한 것에서 야심이 더러 났다. 지소미아 협정 파기로 우리가 잃을 것은 거의 없다. 

나아가 우리 정부는 일본과의 안보협력 등 모든 군사적 교류를 중단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적국으로 간주하는 나라와 군사교류를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일이다. 

또한, 우리도 그들이 우리에게 입힌 손해 이상으로 경제적 타격을 가할 조치를 취해야 한다. 

청와대 김상조 정책실장도 '오늘은 우리가 아프지만, 내일은 우리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고 밝힌 바 있다. 그 말 그대로, 일본이 걸어온 경제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강력한 대응조치를 단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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