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0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번 기회에 부품.소재산업의 자주성을 확립해야 할 것이다"
등록날짜 [ 2019년08월12일 17시15분 ]
 12일, 민주당 최고위에서 이해찬 대표 모두 발언
 

 

▲12일 열린 민주당 최고위에서 이해찬 당대표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 이번 기회에 부품.소재산업의 자주성을 확립해야 할것이라고 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37차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해찬 당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 지난주에 이어 포트레지스트의 한국 수출을 처음으로 허가 한것에 대해서 언급 이는 아베 정부의 극단적인 조치에 대한 국제 사회의 부정적인 여론과 한국 공급선을 뺏길수 있다는 일본 내의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뚜벅뚜벅 걸어 나가는 것"이라면서 "어차피 이번 기회에 부품‧소재산업의 자주성을 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의 취약점이 분명히 노출된 것인 만큼 이번 기회에 해결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 "정부는 부품 국산화와 수입선 다변화를 흔들림 없이 계속 추진하고 민주당에서도 소재부품장비인력발전특위를 출범시킨 만큼 이번 일들을 제조업 혁신과 산업경쟁력 강화의 계기로 활용하도록 해야 될것"이라면서 "어제 고위당정간담회를 했는데 내년 예산에 이런 소재‧부품산업 예산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가 각별히 노력해달라는 것을 간곡하게 정부 측에 요청했다."고 했다.

아울러, "정부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냉철하고 전략적인 대응을 계속해주길 바라며, 아베 정부는 그동안의 섣부른 조치가 양국 경제와 양국 국민 모두에게 결코 이롭지 않다는 점을 각성해야 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하성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 세종시 이전, “상임위” 중심 5개 설치 대안 제시 (2019-08-13 13:00:24)
신상진 의원, “한-코스타리카 양국 관계 발전에 최선 다할 것” (2019-08-10 00:30:58)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2월 8...
운세, 12월 10일 [음력 11월 14일]...
‘탈놀이, 신명에 실어 시름을...
CFS 2018 우승팀 블랙드래곤, "올...
2019 LoL 올스타전 성황리 마무...
웹젠, 성남지역 청소년 2,522명...
시멘트 제조 등 7개 업종 43개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