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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누빈 “폐타이어 일본산 92% 수입”…경악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등록날짜 [ 2019년08월14일 09시31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후쿠시마 인근 등 방사능 피폭지역을 돌아다닌 일본산 폐타이어 지난 10년간 국내에 수입된 폐타이어 중 92%가 일본산인 것으로 드러난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유승희 의원실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10년간 페타이어 수입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가 수입한 폐타이어 총량은 88,128톤으로 이 가운데 일본산이 81,086톤(92%이나 차지해 심각성을 넘어섰다.
  
일본으로부터 수입해온 폐타이어는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시멘트공장의 연료로 쓰이거나 고무분말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더욱 충격을 주는 것은 지난 2015년 일본산 폐타이어로 만들어진 학교운동장 인조잔디에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이 검출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유 의원은 “후쿠시마 인근 등 방사능 피폭지역을 돌아다녔을 타이어가 우리나라에서 재활용되고 있어 국민안전이 심각히 우려된다”면서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카드로 우리 정부가 석탄재 수입 관리강화와 함께 폐타이어 수입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감독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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