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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
등록날짜 [ 2019년09월04일 13시56분 ]
 두 모녀의 애틋한 여행으로의 추억, 사랑~!!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영상. 폐막작 '윤희에게' (사진 = 유순희 기자)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성공적인 마무리를 장식할 폐막작에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가 선정됐다.

▲ 부산 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장 영상. 폐막작 '윤희에게' (사진 = 유순희 기자)


모녀가 단둘이 살고 있는 어느 겨울, 고등학생 딸은 우연히 엄마 앞으로 온 편지를 읽게 되며, 한평생 숨겨온 그녀의 애틋한 비밀을 알아차리게 된다. 딸은 엄마의 마음을 지금이라도 어루만져 주고 싶어 하며, 그렇게 둘의 여행이 시작된다. 온통 하얗게 눈이 내려 있는 고요하면서도 소박한 마을에서 그들 사이의 갈등을 씻으며 새로운 화해의 길로 들어서는 두 모녀, 엄마의 이루지 못한 비밀의 사랑을 풀어나가며 그들의 아름다운 여행은 설레면서도 새로운 추억으로 쌓아 나간다.
 

임대형 감독은 단편영화 ‘레몬타임(2013)’, ‘만일의 세계(2014)’로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만일의 세계’는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첫 번째 장편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2016)’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에 초청되어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았다. 부산영화평론가 협회상과 들꽃영화상에서 잇따라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부산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롯데시네마 대영, 6개 극장 37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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