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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혁명, 사람과 예술이 5G 만나 시공간을 초월한 도시와 만남
등록날짜 [ 2019년09월06일 17시15분 ]
 
 



[더코리아뉴스] 최진선 기자 = ‘미래 실감라이프’ 기술을 사람 중심으로 중점 접목 서비스해야 한다. 6일 삼성동 스카이뷰 섬유센터에서 개최된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가 주관한 “미래 실감라이프 기술 및 콘텐츠 서비스”라는 주제 워크숍에서 이같이 제시했다.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 및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한 송승환 감독의 “예술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에서 개발 기술의 현장 적용과 서비스 시 고려 사항을 생동감 있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국내 실감 기술 전문인들에게 살아있는 지식과 경험을 전달했다. 

프로그램위원장·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최용석 원장은 "지난 '2008년 실감미디어응용워크숍 및 전시회'를 출발로 10년 이상 긴시간 동안 많은 기술의 발전과 시장의 변화를 겪어오며 대한민국 실감미디어 종사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기반으로 오늘날까지 명맥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날 미디어공학회 회장 전병우는 “미래에는 나와 다른 국가, 기업,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자가 융합 발전하는 미래 디지털 기술 및 서비스와 경쟁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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