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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와 직접 대화를, 홍콩 South Isand Art Day 21일 열려
등록날짜 [ 2019년09월23일 17시57분 ]
 - 삭막한 전시장 미술가와 소통하는 축제의 장, 하지만 정치적 상황에 줄어든 방문객
 

 

블라인드 스팟 갤러리(Blind Spot Gallery)에서 진행 중인 전시. 'For Immediate Release'. 태풍을 소재로 도시에 정치적 혹은 물리적으로 생기는 변화를 주제로 한 듀얼 솔로 전시이다. 사진은 호 시우 남(Ho Siu Nam) 작가의 포스 마쥬. 태풍으로 파괴된 나무들과 잠잠한 도시 풍경의 대비를 담았다. 2019.09.23. 홍콩 이승아 기자

 

[더코리아뉴스 홍콩] 이승아 기자 =  지난 21일 토요일, 홍콩 섬의 남쪽 웡척항(Wong Chuk Hang) 지역에서 13개의 갤러리와 시민이 참여하는 사우스 아일랜드 아트데이(South Island Art Day) 행사가 개최되었다.

사우스 아일랜드 아트 데이는 지난 5년간 여러 갤러리들이 밀집하여 있는 틴완(Tin Wan)과 에버딘(Aberdin) 지역의 국제 아티스트 및 큐레이터와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 현대미술을 홍보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올해 사우스 아일랜드 아트 데이에는 13개의 갤러리가 참가하여 이날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전시 오프닝을 포함하여 퍼포먼스, 가이드 투어, 야외 행위예술 등을 진행했다. 

 

행사를 주최한 SICD는 2013년에 처음 개설되어 현재 홍콩 섬 남쪽의 웡척항과 틴완 지역에 있는 19개의 홍콩 로컬 갤러리 및 국제 현대미술 갤러리로 구성되어 상업 갤러리와 비상업 갤러리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SICD는 매달 문화 행사를 주최하며 현대미술의 새 기로를 제안하고 홍콩 아트 씬의 진보를 꾀하는 로컬 아티스트를 지원한다.
 

한편, 이 날 방문한 싱가폴에서 온 방문객 P 씨(40)는 "갤러리 오너의 초대를 받은 친구를 따라 오게 되었습니다."라며, 좋았던 점이나 아쉬운 점을 묻는 질문에는 "저도 느끼고 또 듣기도 했지만, 정치적인 상황 때문인지 작년에 비해 현저히 적어진 방문객의 수 때문에 행사 분위기가 저조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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