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24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라이프 > 공연·전시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홍콩, 극도의 순수미를 찾아, Retrospective 전시 지난 28일부터
등록날짜 [ 2019년10월02일 16시13분 ]
 ”순수”를 연구하기 위해 순례자의 길까지...... 수행을 몸소 실천하는 철학가이자 예술가, Massimo Antonaci
 

[더코리아뉴스 홍콩] 이승아 기자 = 지난 28일, 홍콩섬 남쪽 웡척항 지역에 위치한 로지엔로지(Rossi&Rossi) 갤러리에서 메시모 안토나시(Massimo Antonaci)의 레트로스펙티브(Retrospective) 전시 오프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오프닝에서는 아티스트가 상주하며 직접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전시를 열게 된 소감과 작품 소개 등을 직접 안내했다. 한편 전시장 입구에는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과 및 음료가 비치되어 관람객을 맞았다.

 

'메시모 안토나시' 전시는 이번이 로지엔로지 갤러리에서 두번째로, 단일한 몸으로의 고독한 여행(1991년)부터 2019년 아주 최근까지의 작업을 소개한다. 그는 순수를 탐구하고 스스로 순수해지기 위한 수행적인 행위를 작품으로 창작해내며 예술가인 동시에 철학자이자 시인으로서 여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우주적 인간(1999년), 교인(2017년), 토대(2019년) 등 수년간의 고뇌가 한 가지 아이디어로 관통되는 점이 그의 철학적, 명상적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안토나시의 토대(2019년) 초기 작품부터 '본질을 관통하는 순수함'을 연구하던 그는 이 설치물이 그의 연구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며 통달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2019.10.02. 이승아 기자


그는 "아름다움이란 가장 순수한 본질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며, "나의 작업은 순수함을 찾아나가고 순수함을 느낀 것을 나의 감각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관객과 소통하는 것이 큰 의미는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작품관을 말했다.

 

이 전시는 이번 28일부터 2019년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승아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불세출의 춤장단기술자 "이승호 사단" 충주음악창작소서 "명물허전" (2019-10-03 19:18:47)
'제10회 부산국제춤마켓BIDAM' 개최 (2019-09-24 15:59:36)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파괴...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시즌 5 ...
검은사막 모바일, 하둠의 영역...
소울워커, 신규 스토리 ‘디플...
보건복지부, 액상형 전자담배 ...
로스트사가, 218번째 신규 용병...
세인트 세이야 각성, 첫 번째 ...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