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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천억 지원받는 코레일…인건비 비중은 40% 초과 고공 행진!
등록날짜 [ 2019년10월07일 21시29분 ]
 
 



[더코리아뉴스]
고대승 기자 = 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이 7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17년) 이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동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도 인력을 과도하게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 적자 폭은 ‘17년 이후 매출액 대비 40%를 넘긴 후 계속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8년 전년 대비 적자폭이 감소하면서 부채비율이 다소 낮아진 듯 보이지만, 지난해 코레일 사장이 답변했던 목표에는 크게 못 미친다.

이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적자 및 부채 구조가 여전히 우려되는 수준”이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오영식 전 코레일 사장은 “부채구조는 올해(’18년 연말)를 거치면, 300%가 190%로 바뀌게 될 것”으로 답변했었다. 

현재 코레일 영업수익의 핵심인 ‘운송사업 분야’에서 정부지원을 받은 ’18년 영업손익은 4천억 원으로 심각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그나마 운송분야에서 정부 지원 3,210억원을 받아, 겨우 영업손실을 4천억원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정부지원을 뺀 실제 코레일 운송사업 손실은 무려 7,224억원에 달하는 셈이다.

이에 이 의원은 “철도공사의 재무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핵심 이유는 인건비 증가”라고 지적하면서, “문재인 정부 이후 코레일의 매출액 대비 인건비가 40%를 최초로 넘기더니, 올해(´19년)는 41.6%에 육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 2년 동안, 코레일의 매출액은 2,000억원이 증가한 반면, 인건비는 2,500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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