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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레이저로 드론 잡는다…사우디 드론 자폭 공격, 인원·예산 확대 투입 시급
등록날짜 [ 2019년10월08일 12시56분 ]
 
 

출처 LIG넥스원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우리 군이 2024년이면 레이저로 소형드론을 잡을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의원이 “2024년이면 레이저 대공무기 전력화를 통해 드론공포로부터 벗어나지만 주요 시설 방호용으로만 소요가 제기된 상태라 확대가 필요하다”며 지난 9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석유시설과 유전이 드론의 자폭 공격으로 가동 중단되면서 대(對)드론 방공대응능력의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15년 일본에서는 총리 관저 옥상에서 드론이 발견됐고, 같은 해 1월 미국에서는 드론이 백악곤을 들이받고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현재 우리 군의 대공대응능력이 항공기에 대한 대응을 목표로 발전해와 소형무인기나 드론에 대한 대응능력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 군은 2024년까지‘레이저 대공 무기’전력화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의 기술수준은 현재 레이저 대공 무기를 개발 중인 선진국에 비해서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저 대공 무기는 광원 레이저 빔을 표적에 직접 쏴 고열로 목표물을 녹여 무력화시킨다. 레이저 대공무기가 전력화 되면 드론에 대한 우리 군의 대공능력이 한 차원 높아짐은 물론 미래 전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예상된다.
  
아쉬운 점은 현재 레이저 대공무기는 국가 주요시설에 우선적으로 배치한다는 것이다. 소형무인기나 드론 특성상 목표 지역이 넓고, 다발적인 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다 광범위한 지역을 방호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게 군 전문가 의견이다.
  
최 의원은 “드론테러는 사전에 발견해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국가 주요 시설뿐만 아니라 전 지역 주요시설에 방호능력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인원과 예산 확대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출처 LIG넥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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