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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글날, 아침 한파 해제, 종일 맑고 공기 깨끗…한낮에도 서늘
등록날짜 [ 2019년10월09일 12시53분 ]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한글날인 오늘(9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쾌청한 가을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아침 공기 갑자기 차가웠는데, 어제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크게 떨어진 내륙 곳곳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지금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내려졌던 한파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F 낮 동안 가을볕이 따뜻하게 내리쬐기는 하겠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한낮에 서울과 대전 20도, 대구 22도에 오르는 데 그쳐서 서늘하겠고, 한글날인 오늘은 바깥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 드러나고 공기질도 좋음에서 보통 수준 보이면서 깨끗하겠습니다. 
한반도를 뒤덮은 찬 공기가 태풍이 우리나라로 올라오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태풍이 일본 도쿄로 방향을 더 꺾으면서, 우리나라 육상이나 해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희박해졌습니다. 

다만 간접적인 영향을 받아서 모레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는 강원 영동에 비 예보 들어있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2.0m, 동해상에서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 기온 전망 >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밤 사이 고기압권에서 맑은 날씨에 지표면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04시 현재, 대부분 내륙이 10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고,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동부, 강원내륙과 산지, 경북내륙은 5도 이하로 어제보다 5~10도 가량 낮아져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간예보 : 11일부터 12일까지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 비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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