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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대표상 뉴커런츠상 ”롬”과 ”하이파 거리” 수상
등록날짜 [ 2019년10월13일 19시54분 ]
 뉴커런츠상 심사위원 피기스감독 파란수트로 멋쟁이 패션 톡톡~!!
 

▲ 뉴커런츠 상을 발표하는 심사위원 피기스 감독 (사진 = 유순희 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준범 기자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열흘간의 축제가 마무리 되면서 폐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 월이 12일 오후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뉴커런츠상은 첫 번째, 혹은 두 번째의 연출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총 두 편의 영화가 선정되는 상으로, 올해는 ‘롬’(베트남)과, 영화 ‘하이파 거리’(이라크)가 수상했으며, 뉴커런츠 심사위원을 맡은 마이크 피기스 감독이 시상을 했다.

▲ 뉴커런츠상을 받은 영화 ‘롬’의 짠 탱 휘(베트남) 감독 (사진 = 유순희 기자)

 

부산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뉴커런츠상을 받은 영화 ‘롬’의 짠 탱 휘(베트남) 감독은 “영화 완성까지 7년이 걸린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저를 비롯해 많은 베트남 감독들이 영화 예술을 통해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뉴커런츠상을 받은 영화 ‘하이파 거리’ 의 모하나드 하이얄(이라크) 감독 (사진 = 유순희 기자)

 

부산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뉴커런츠상을 받은 영화 ‘하이파 거리’ 의 모하나드 하이얄(이라크) 감독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이 영화를 만들었다. 100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현재 바그다드 거리에서 기본권을 위해 싸우고 있다. 이 영화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상영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수상의 소감을 전했다.

▲ ▲ 피기스 감독 레드카펫을 즐기며 폰에다 추억을 저장하다. 남다른 패션으로 축제 분위기 만끽~!! (사진 = 유순희 기자)


▲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 마이크 피기스 감독외 입장 (사진 = 유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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