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1월1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국-윤석열 조합의 검찰 개혁 희망…꿈같은 희망됐다"
등록날짜 [ 2019년10월15일 01시02분 ]
 -"국민들 사이에 많은 갈등 야기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
 

14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모습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4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환상적인 조합에 의한 검찰 개혁을 희망했다"며 "꿈같은 희망이 되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결과적으로 국민들 사이에 많은 갈등을 야기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사실상 국민에게 사과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결코 헛된 꿈으로 끝나지는 않았다"며 "검찰 개혁에 대한 조국 장관의 뜨거운 의지는 많은 국민들에게 검찰 개혁의 절실함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검찰 개혁의 큰 동력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 조국 법무부 장관이 발표한 검찰 개혁 방안은 역대 정부에서 오랜 세월 요구되어 왔지만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검찰 개혁의 큰 발걸음을 떼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무부에 "오늘 발표한 검찰 개혁 과제에 대해 10월 안으로 규정의 제정이나 개정, 필요한 경우 국무회의 의결까지 마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에 우리 사회는 큰 진통을 겪었다"며 "그 가운데서 의미가 있었던 것은 검찰 개혁과 공정의 가치, 언론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검찰 개혁과 공정의 가치는 우리 정부의 가장 중요한 국정목표이며 국정과제"라고 강조하며 "두 가치의 온전한 실현을 위해 국민의 뜻을 받들고, 부족한 점을 살펴가며 끝까지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한다"고 밝히면서 이번 사태에 아쉬움과 함께 국민에게 사실상 사과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윤석열 가고 누가 검찰총장 되더라도 반부패 시스템 정착 (2019-11-08 19:26:45)
UN 기조연설, P4G 정상회의 준비행사 "내년 6월, 서울에서 만나요“ (2019-09-25 11:19:15)

소․돼지 도축장 구제역 항체...
엔지켐생명과학, 세계 최대 원...
날씨, 서울,중부 아침부터 많...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11월 17...
운세, 11월 17일 [음력 10월 21일]...
창원거리페스티벌, '1980년대 ...
부산콘텐츠유니버시아드 C.그...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