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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류를 구한 여전사 '린다 해밑턴'
등록날짜 [ 2019년10월21일 20시20분 ]
 21일 영화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출연진 홍보차 내한 기자회견 가져
 

▲(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의 '팀 밀러'감독을 비롯해서 아놀드 슈왈츠제너그와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그리고 가브리엘 루나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편에서 심판의 날을 종결시킨 터미네이터 헌터로 출연한 '사라 코너'역의 린다 해밀턴이 기자들을 향해 작은 손 하트를 보내면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사라 코너는 미래의 희망인 대니와 그레이스를 도와 터미네이터 헌터에 나서며 왕년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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