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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 UN 조달시장, 스마트 전시 콘퍼런스에 기업 발길 이어져
등록날짜 [ 2019년10월22일 20시39분 ]
 - 연간 20조원 규모의 UN조달시장 사업설명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 · 콘퍼런스". 2019.10.21. 사진 최진선 기자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UN 22조 조달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각축장이 한국경제신문과 UN프로젝트조달기구(UNNOPS) 주관으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STS&P 2019’ 전시회와 관련 콘퍼런스가 시작되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STS&P 2019’ 전시회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콘퍼런스(STS&P) 등은 ‘리브 그린(live green·푸르게 살자)’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데, 올해 3회째로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지속 가능 개발’ 및 기후 협약과 관련한 UN 조달시장의 조달 담당자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이번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마트 기술 및 조달 전시회·콘퍼런스(STS&P 2019)’의 핵심은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 의 한국 특별사무소 국내 유치다. 전세계 15곳을 설치예정이고 이미 3곳이 확정됐다. 한국특별사무소가 유치되면 전 세계 네 번째로 기록된다.

개막식 모습. 2019.10.21. 사진 최진선

국내 어느 지역에 유치하든지 ‘대박상품’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국 지자체에서 유치에 발벗고 나선 이유는 유엔 산하 조달기구를 유치했다는 ‘랜드마크’ 자부심에다 엄청난 고용·창출이 뒤따르고, 또한, 지역 중소기업이 유엔이라는 대규모 시장에 직접 접근해 진출할 수 있는 장점이 크기 때문이다.

22일 열리는 ‘지속가능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4.0 산업 지원 UN 특별기구 설립 포럼’은 한국경제 의 좌표를 알린다.

포럼에서 좌장을 맡은 윤정식 전 OBS 사장은 “전세계는 4차 산업혁명 시작으로 급속하고 광범위한 산업의 전환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2016년~2030년 전 세계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성공실천을 위해 한국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야 할 때가 왔다”라고 말했다.

UNOPS가 한국에 유치되면 연간 22조원대의 시장을 움직인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주목하는 이유다. 염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수원시도 지속가능발전을 나야갈 좌표로 삼고있는 만큼 공공기관에서 활용할 아이디어와 제품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했다.

STS&P 2019에는 유엔 및 자매 기구의 기술, 투자 및 조달 담당자와 각 국 정부 부처의 공적개발원조(ODA) 담당자가 대거 참석해 유엔조달 시장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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