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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청년 작가들의 황금빛 다리, 아시아 아트 쇼 2019
등록날짜 [ 2019년10월23일 18시04분 ]
 \”홍콩의 젊은 작가들은 생존을 위해 보통 3개의 직업을 갖기도 합니다. 그들이 우리를 찾거나 우리가 그들을 찾습니다. 하지만 결국 서로를 믿게 됩니다.\”
 

[사진 1] Accidental Arts을 통해 참가한 왕소쌍의 콜렉션. 이날 왕소쌍의 그림은 63,000 홍콩 달러(한화 약 9백 7십 만원)에 판매되었다.



[더코리아뉴스 홍콩] 이승아 기자 = 지난
 4, 아시아 현대미술 (Asia Contemporary Art Show Hong Kong 2019)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시작되었.


"아시아 현대미술쇼"는 홍콩 센트럴 콘라드 호텔에서 지난 4~7일까지 4일간으로 호텔의 1 로비와 41층부터 43층의 객실을 전시장과 갤러리로 활용하여 진행되었다. 아트 스폰서인 맥케이 엔드 선즈 콜렉션(Macey&Sons) 비롯하여, 영국의 국제 의료 제공 다중 보험 그룹 Bupa 중국 상업 은행 CMB 파트너로 참여했다.
외에 스폰서로커넥팅 미얀마’, ‘프레이윌FREYWILLE’, 공식 운송 업체로케세이 페시픽 CATHAY PACIFIC’ 지원했고, KN Expo&Event Logistics 공식 작품 핸들러로 참여하는 49개 다국적 기업이 지원하는 대규모 미술 옥션 행사였다. 

 

또한 아시아 65 갤러리가 참여하여 가장 역동적이고 현대적인 예술 작품 1500 이상이 전시되었다. 미셸 , 로베르타 보포, 왕소훈 등의 젊은 작가 들의 작품부터 세계적인 유리 공예가 토시오 레즈미의 작품 한국의 조몽령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있었다. 관객들은 객실에 전시된 그림을 관람하는 동시에 그림을 구매할 있으며, Hine, HK Liquor Store 등이 주류 협찬 회사로 참여하여 칵테일이나 음료를 제공받을 있었다. 전시 기간 동안 갤러리 관계자 작가들은 전시장으로 사용하는 객실에서 숙박과 전시를 함께했다.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 동서양 사이의 예술적 아이디어가 교차하는 이번 다섯번째 행사는 홍콩에서 열렸으며 다양성과 역동성을 구현하는 작품 교차점 특징으로 한다고 아시아 현대미술 주최측은 알렸다.

 

 


Accidental Arts의 전시장 4221호에서 왕소쌍의 페인팅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모습.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는 갤러리이자 파트너로 참여한 Accidental Art 실제로 갤러리를 운영하지는 않는, 아티스트와 퍼블릭을 위해 설립된 일종의 아트 플랫폼이다. Accidental Arts 젊고 활기 넘치는 동료들에 의해 설립되어 가이드 아트 투어 아트 감상 세미나,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갤러리 공간 솔루션 투자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아트 쇼에서는 라우 타오(Lau Chun Tao, 1994) 왕소쌍(Wang Xiaoshuang) 다섯 작가들을 선정하여 전시했다. 작년 9월에 참여한 이후로 이번이 두번째 참여라고 말한 갤러리 관련인 샌디는, 쇼는 젊은 아티스트의 작품을 공공에 선보일 있게 하고 좋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도 있게 하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홍콩이나 중국의 젊은 아티스트는 모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홍콩의 젊은 작가들은 특히 타임으로 예술가로써 살아가기 힘들어 보통 3개의 직업을 갖기도 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의 젊은 작가들이 반드시 외국에서 그들의 활동을 시작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시간이 어려운 그들에게 이러한 기회에 커넥트해주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그들이 우리를 찾거나 우리가 그들을 찾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서로 믿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 이후 주말은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으며 몇몇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샌디는이번 년도는 저희에게도 방문객에게도 아주 힘든 해입니다.”라, “그림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2 방문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올해에는 1 방문조차 어렵고 사람들이 급히 돌아가느라 제대로 없습니다. 작년에 참여했을 때에 비하면 전시장에 관람객이 너무 적어 걱정스럽습니다. 지난 참여에는 아주 많은 그림을 판매했고 수익을 얻었지만 이번 해에는 아직까지 하나의 그림도 팔지 못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조몽령 작가와 함께한 미로 갤러리의 관계자는주최 측에서 이러한 공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당황스럽다.”라, 이번이 3번째 참가하는 것인데 생각보다 판매율이 저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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