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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애호가들의 상설공연 ‘수요공감’
등록날짜 [ 2019년11월01일 22시16분 ]
 국립부산국악원, 자신만의 색을 찾는 젊은 예술인과 명인의 무대
 

▲ 국립부산국악원 보도자료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은 다채로운 국악장르의 무대를 선사하는 하반기 주중 상설공연을 11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악애호가들이 선택한 공연, 국립부산국악원 상설공연은 국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은 물론, 외국인과 국악 애호가들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수요공감’은 명인․명무들의 무대와 더불어 중견, 신진예술인들의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폭 넓은 프로그램으로 전통예술 계승과 국악저변 확대의 장이다. 선조의 예술혼 이어가는 명인, 자신만의 색을 찾는 젊은 예술인의 무대 ‘수요공감’은 기악,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개인 및 단체 무대로 원로예술인초청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11월 6일 수요공감 첫 무대는 전통 소리로 자신만의 색을 찾는 신진예술가의 무대 ‘미래의 오늘’를 선보인다. 신아름(낙안읍성 전국가야금병창 경연대회 명인부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의 ‘가야금병창’과, 김재은(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이수자)의 ‘판소리’를 펼친다.

▲ ‘가야금병창’ 신아름. ‘판소리’ 김재은. (사진 = 국립부산국악원 보도자료)

11월 13일에는 원로예술인초청공연으로 두 명인이 나란히 한 무대에 올라 가야금독주회를 펼친다. 최문진(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명인의 ‘강태홍류 가야금산조’와 김남순(부산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명인의 ‘김병호류 가야금산조’로 부드러움과 화려함을 오고가는 가야금의 선율을 들려준다.

▲ ‘김병호류 가야금산조’ 김남순 명인.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최문진 명인. (사진 = 국립부산국악원 보도자료)

11월 20일 마지막 무대는 춤꾼 강주미 (춤패바람 예술감독, 한국민족춤협회 부산지회장)의 ‘춤으로 만나는 동래신명’이다. 서민의 삶과 애환을 담은 민속춤과, 한국춤 속에 내재된 즉흥적 신명을 선사할 예정이다.

▲‘춤으로 만나는 동래신명’ 춤꾼 강주미 (사진 = 국립부산국악원 보도자료)

공연관람은 취학아동이상으로 18세 이하! 2018년부터 국립부산국악원의 모든 기획공연 무료관람의 혜택이 주어지며 19세부터 A석 10,000원, B석 8,000원으로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온라인예약 및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장애인(동반1인), 경로우대자(동반1인), 국가유공자(동반1인),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혜택을 받으며,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대학교 학생증 소지자, 예술인패스 소지자, 병역이행명문자(동반1인) 등은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자녀카드 소지자, 산모카드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20%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유순희기자 press07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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