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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악방송 개국 8주년 기념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
등록날짜 [ 2019년11월07일 03시41분 ]
  부산에서 펼쳐지는 우리 음악의 항해!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 부산국악방송 7주년(2018년)커튼콜 사진, 국립부산국악원 제공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은 올해로 개국 18주년을 맞은 한국문화 중심채널 국악방송(사장 김영운)과 함께 오는 11월 16일 저녁 7시 연악당에서 부산국악방송 개국 8주년 기념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를 마련한다.
 

부산국악방송은 지난 8년간 FM98.5MHz를 통해 24시간 부산 시민들과 함께해 왔으며, 국립부산국악원, 부산광역시 등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의 다양한 전통예술을 대중에 알리고, 부산 지역 전통문화 융성에 기여하며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한 기관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부산국악방송은 매년 개국기념공연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도 그 성원에 힘입어 개국 8주년을 기념하는 ‘좋아海 사랑海’를 마련한다.
 

부산국악방송 개국 8주년 기념 공개음악회 ‘좋아海 사랑海’는 국립부산국악원과 공동주최로 진행되며, 젊은 소리꾼 김나니의 사회와 최고의 명인명창들과 재기발랄한 젊은 국악인들이 총출동해 부산시민들에게 국악의 다양한 멋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명창 조통달(전라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단장)과 대금 명인 박환영(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이 출연해 전통의 깊이를 전달하고, 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의 ‘태평무’로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춤을 펼친다. 그리고 정가에 박진희(국립국악악원 정악단), 경기민요에 이은혜(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와 판소리에 정윤형(국립부산국악원 성악단), 박수현(전라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등의 소리꾼들이 출연해 끊임없이 흐르는 국악의 오늘을 노래한다.

또한, 신진국악의 등용문인 ‘21세기한국음악 프로젝트’ 2019년 대상에 빛나는 그룹 ‘경로이탈’과 은상 ‘소옥’ 등의 무대에서는 빛나는 국악의 미래를 느낄 수 있으며, 국악방송만의 특별한 콘텐츠인 ‘콘서트 오늘’의 뮤지션이 합세해 더욱 더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감동과 신명의 무대! 부산국악방송 개국 8주년 기념공연 ‘좋아海 사랑海’는 11월 16일 저녁 7시부터 국악방송 FM라디오(부산 98.5Mhz)와 국악방송 웹 TV, 페이스북 LIVE, 유튜브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사전관람신청을 통한 전석 초대(무료)이며, 관람신청은 국악방송 홈페이지와 전화(051-808-985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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