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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교육기관 욱일기 심각". 네티즌과 함께 퇴치하자
등록날짜 [ 2019년11월08일 14시31분 ]
 
 

최근 뉴질랜드의 한 학교 교실에 걸려 있던 욱일기를 한인 학생이 학교측에 항의하여 없앤 모습. 서경덕 교수 측 제공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전 세계 교육기관인 학교에 우리국민을 억압했던 욱일기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 이를 퇴치하기 위해 네티즌이 나섰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해 캐나다의 몇몇 학교에서 욱일기가 발견되어 한인 학생들이 학교측에 항의하여 없앤 후, 전 세계 한인 학생들이 많은 제보를 해 줬다"고 전하면서 최근에는 뉴질랜드의 한 학교 교실에 버젓이 걸려 있던 욱일기를 한인 학생이 학교 측에 직접 항의하여 없애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지난 1년간 캐나다, 쿠웨이트, 뉴질랜드 등 20여 건의 제보를 서 교수 측이 받았다. 특히 국내 학교의 로고에도 욱일기와 비슷한 문양이 아직 남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욱일기가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전범기임을 모르고 사용한 예가 대부분이지만 욱일기의 의미를 해당 학교측에 정확히 알려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이처럼 전 세계의 교육 현장에서 욱일기가 버젓이 사용되어 온 것도 문제지만, 한국 내 학교의 로고 등에 욱일기 문양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건 더 큰 문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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