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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초대 핵 전략군사령관 정홍식 부부장사망…살해 가능성 배제 못해
등록날짜 [ 2019년11월08일 18시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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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북한 전략 무력강화공로로 김일성과 김정일 훈장을 받은 초대 핵 전략군의 정치위원인 황홍식 전 조선 노동당 부부장이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황홍식은 “조선 인민군 전략군 초대 정치위원,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겸 핵전략군의 최고 지휘관을 지냄녀서 북한 핵 개발과 전략군을 이끈 인물이다. 

이날 보도에서 황홍식의 사망원인은 밝히지 않았지만, 지병으로 사망했을 것이라는 추론과 정치적인 이유로 살해 가능성도 있다고 북한 문제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의 이례적인 조화가 전달되었다면서 우상화했다. 

올해 63세의 황홍식은 김일성 정치대학을 졸업 인민군에서 복무했으며, 전략군 초대 사령관과 정치위원을 거처 당 중앙위 부부장을 지냈다.
 
살해 음모설을 조심스럽게 제기한 북한 내부정보에 능통한 익명의 전문가는 북한 핵전략에 관해서는 가장 많은 정보를 갖는 몇 안 되는 핵심인물로 정보 누설이 있을 수 있다면서 이 경우 북한 당국은 좌시하지 않고 관련 기관에 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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