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07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 방위비 분담 카드로 남과 북 모두에게 균열을 만드려는 것(?)
등록날짜 [ 2019년11월13일 12시18분 ]
 13일,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중진의원 회의에서 발언
 

▲13일 한국당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에서 나 원내대표는 현 정부의 미방위비 분담금 카드에 대해서 잘못 인식하고 있음을 지적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준진의원 회의가 열린 가운데, 나경원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절대로 나와서는 안될이야기가 나왔다."면서 주한미군철수 문제를 꺼냈다.

나 원내대표는 "공공연히 거론되고 있다."면서 "군수뇌부인 미국 합참의장은 단순히 방위비 분담 압박카드로만 치부할 일이 아니다. 미국 입장에서 지소미아 파기, 이탈이나 하는 문정권을 동북아 안보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는 "한국을 도와줄 이유가 없다면 방위비 분담으로 균열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라며 생각한다고 했다.

"사고는 이정권이 다쳐놓고 여당이 이제와서 걱정을 하고 있다."면서 "국회결의안 지금 제출하자고 하는데 이 부분은 외교안보적으로 또 대민 국익에서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 당장 미국과의 관계에서 지소미아 파기 번복해야 한다. 지금 이러한 외교안보의 끝없는 파탄을 가져온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이정권에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했다.

또한, "외교안보라인의 핵심 정의용 실장, 여러번 거짓말 한 것이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또 북송 관련해서도 안보실장이 컨트롤타워가 아니냐는 의심이 짙어지고 있다.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즉각 물러나시라. 현재의 한미 불신을 키운 외교안보라인으로는 한미동맹 복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원점에서 한미동맹을 잡아가야 한다."고 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하성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년 실업’해결을 위한 법률안 등 국회기록물 한눈에 (2019-11-15 17:50:43)
“안보와 경제의 핵심은 한·미동맹과 한·미·일 공조”…'흥남철수'와 文대통령 (2019-11-11 01:26:44)

엘소드, 챔피언스 리그 한국팀...
목포시, 1천만 관광객 유치를 ...
토요일 띠별로 보는 주간운세 ...
운세, 12월 7일 [음력 11월 11일] ...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가디...
산림청, ‘12월 추천 국유림 명...
CFS 2019, 그랜드 파이널 7일 개...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