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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거리페스티벌, '1980년대 창원으로 가보자'
등록날짜 [ 2019년11월16일 20시48분 ]
 ‘고백 1980, 모두 함께 했고 미래로 나아가자’ 의창구 중앙대로에서
 

▲창원시 문화예술과(문화예술진흥) 보도자료

[더코리아뉴스] 유순희 기자 = 창원시는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오전 10시 ~ 오후 5시) 의창구 중앙대로(최윤덕 장상~KBS사거리)에서 창원거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슬로건은 ‘고백1980, 모두 함께 했고 미래로 나아가자’로 부모세대가 살았던 40년 전의 분위기를 재현하여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새로운 창원을 상상하는 취지로 개최된다.
 

작년과는 달리 ‘자동차를 활용한 개폐막식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가수 중심의 주무대, 버스킹존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창원축제학교, 창원예술교육사 등이 신나는 체험존을 마련했으며 약 100곳의 프리마켓 부스가 꾸려지며, 3개 단체의 18대의 트럭의 먹거리 존이 마련되었다.
 

창원도심의 거리를 활용한 페스티벌 개최로 일상을 벗어나 가까운 거리에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원만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로 구성하여 폭넓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황규종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많은 볼거리, 먹거리를 통해 1980년대를 추억하고 미래를 기약하는 신선한 감동을 주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고, 마산국화축제에 이어 창원거리페스티벌로 주말동안 시민들이 많이 참석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창원시 문화예술과(문화예술진흥) 보도자료

창원의 넓은 도로에서 주말을 이용하여 3회째 운영되고 있는 창원거리페스티벌은 공고를 통해 출연진, 체험부스, 푸드트럭을 구성했고 인근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더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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