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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빛의 벙커 : 반 고흐’ 展 개막
등록날짜 [ 2019년11월19일 00시44분 ]
 개막 12월 6일 앞두고 얼리버드 최대 30% 티켓 할인 시작~!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제주에서 그 동안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예술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위치한 빛의 벙커에서는 그 동안 '색채의 마술사 클림트展'으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들려야 할 핫플레이스로 주목을 받아 왔으며, 이번에는 ‘빛의 벙커 : 반 고흐’ 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전시를 준비하고 있는 주최측에서는 개막에 앞서 1차 얼리버드 티켓을 11월 1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터파크에서 1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은 정상가 15,000원에서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성인 10,500원, 청소년 7,700원, 어린이 6,300원에 구매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빛의 벙커 : 반 고흐’ 전은 클림트전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오는 12월 6일 개막해 2020년 10월 25일까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반 고흐’ 몰입형 전시에서는 감자 먹는 사람들,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아를의 침실 등 반 고흐의 수 많은 명작들을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통해 선보인다.
 

빛의 벙커는 축구장 절반 크기의 공간에 90개 프로젝터와 수십대 스피커를 배치해 관객들이 직접 예술가의 작품 중심부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과정은 관객들이 기존의 수동적인 관람 경험에서 벗어나 스스로 몰입 전시의 일부분이 되어 거대한 무대 위에 직접 서 있는 듯한 감각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번 전시는 반 고흐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빛의 벙커에서 첫 선을 보이는 ‘폴 고갱’ 작품들도 함께 전시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빛의 벙커는 과거 국가기간 통신 시설로 운영됐던 제주 성산의 비밀 벙커를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문화예술공간이다. 개관작인 클림트전은 2018년 11월 16일부터 2019년 10월 27일까지 전시됐다.

이 전시는 개관 후 약 월 평균 5만명이 넘는 관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총 55만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빛의 벙커’ 김현정 이사는 “빛의 벙커가 제주의 핫플레이스 전시로 많은 사랑을 받은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할인 혜택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반 고흐와 고갱의 다양한 작품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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