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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국당과의 협상과 타협, 대화를 위해 밤낮으로 기다리겠다.
등록날짜 [ 2019년11월28일 12시08분 ]
 28일, 더민주 이인영 원내대표 발언에서
 

▲28일 더민주 이인영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꼬인 정국을 풀기 위해 더민주는 한국당의 대화와 타협, 협상을 위해 기다리겠다고 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60차 정책조정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인영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현 정국을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의 통큰 결단을 있엉야 할것이라면서 대화와 협상에 적극 나서 주기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이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의 병원 이송 소식에 "위험한 고비를 넘겨 다행"이라면서 "쾌유와 안정을 빈다"고 했다.

이 원내대표는 "우리 국회는 심기일전해 대화와 타협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기 위해 선거법과 검찰개혁법을 합의해야 하는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황교안 대표가 단식중이라서 협상의 여지가 그동안 별로 없었던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황교안 대표께서 건강을 회복하는 동안, 국회는 할 일을 할 수 있어야 할것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에 대화와 협상으로 적극 나설 것을 요청"했다.
 
현재 여야가 가장 크게 대치하고 있는 현안으로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신설에 동의한다면 우리 민주당은 협상에 매우 유연하게 나설 것."임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끝까지 대화와 타협, 협상과 합의의 노력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원내대표는 "주말에도 휴일에도 대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다. 대화와 타협을 위한 자유한국당의 통 큰 결단을 요구한다. 우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유한국당까지 포함한 합의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지만, 그러나 무작정 기다릴 수만은 없다."며 "대화와 타협의 큰길이 열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국회법이 정해놓은 절차에 따라서 또 다른 길을 추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주저 없이 또 다른 선택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가아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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