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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멸망 코앞] 러시아, 음속 27배 빠른 '극초음속 미사일' 美 사찰단에 공개
등록날짜 [ 2019년11월30일 13시49분 ]
  푸틴 "1957년 첫 인공위성 필적할 기술적 혁신"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지난해 미국 사찰단에 공개한 아방가르드 극초음속 미사일 체계도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중국이 한국과 일본에 중거리미사일을 배치하려 한다며 제2 사드 사태를 예고하고 나선 가운데, 러시아 푸티이 음속보다 27배나 빠른 속도로 대기권을 날 수 있는 최신형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아방가르드'를 미국 사찰단에 공개해 서방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지난 27일 주간 '아방가르드 초음속 비행체'를 미 사찰단에 공개"하면서 미국과 체결한 신전략무기감축협정(뉴스타트)에 따른 투명성 조치의 일환이라고 러시아 국방부가 설명하면서 이 "새로운 무기는 12월 실전배치될 것"이라며 "이 미사일은 음속 27배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고 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해 다른 최신 무기와 함께 아방가르드를 이미 공개했다.
당시 푸틴 대통령은 이 무기가 엄청난 기동력을 갖고 있다며 전 세계 어느 곳이든 타격할 수 있고 요격이 불가능해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도 뚫을 수 있다 주장했다. 또 지난 1957년 소련이 첫 인공위성을 발사했을 때와 비교할 만한 기술적 혁신을 이뤘다고 강조하면서 신무기 경쟁에서 우위에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러시군의 목적은 미국의 즉각지구권타격(PGS)의 상대역이다.

러시아, 음속 27배 빠른 '극초음속 미사일' '아방가르드'

미국 역시 이 같은 정보를 알고 있다는 소식통들의 이야기이다. 이에 따라 오래전부터 극초음속 미사일 등 비행체를 개발 실험을 하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보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곧 실전배치를 앞두고 있다는 정보가 나오고 있다.

러시아군의 아방가르드 공개는 지난해 8월 미러가 중거리핵전력(INF) 조약을 탈퇴한 이후 양국 간 군비경쟁이 가속화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뤄졌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초음속 탄도미사일인 아방가르드의 실전 배치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음속의 9배 속도를 낼 수 있는 지대함 쿠루즈미사일 지르콘과 핵추진 미사일 부레베스트니크 개발 상황을 공개했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과 러시아만이 경쟁하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공공연히 무력행사와 갑질을 서슴지 않고 있는 중국 역시 초음속 미사일을 배치해 한반도와 극동지역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러시아가 개발한 ‘아방가르드’와 같은  극초음속미사일 개발을 코앞에 두고 있다는 군사소식통의 정보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어 한반도의 불확실성도 높아지고 있다.

아방가르드 같은 초음속 미사일에 핵탄두를 탑재한다면 그 어떤 미사일방어체계도 이를 막을 수 없다. 따라서 무력행사 시 지구멸망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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