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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임관‥해군 89명, 해병대 13명
등록날짜 [ 2019년11월30일 16시10분 ]
 -11주간 장교 자질 함양 거처, 국방부장관상 영예 최준석 해군소위‧최희영 해병소위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경례하고 있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해군은 어제(29일) 오후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27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Officer Candidate School) 임관식을 통해 해군 89명, 해병대 13명 총 102명이 임관해 우리 바다와 국토를 지키게 된다.

이번에 임관하는 해군․해병대 장교는 총 102명이다. 해군 89명(女 18명), 해병대 13명의 신임장교들이 영예로운 계급장을 받았다.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들은 지난 9월 16일 입대하여 해군사관학교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11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받았다. 이들은 군인화‧장교화‧해군화의 3단계 교육훈련 과정을 거치며 사명감과 명예심, 군사지식과 강인한 체력, 부대 지휘능력을 함양해 왔다.

이번 임관식에서 국방부장관상은 최준석(22세) 해군소위(정통)와 최희영(26세) 해병소위(보병)가, 합참의장상은 노정환(27세) 해군소위(함정)와 변인영(24세) 해병소위(보병)가, 해군참모총장상은 김소영(女,22세) 해군소위(함정)와 정성엽(23세) 해병소위(보급)가, 해병대사령관상과 해군사관학교장상은 김균호(26세) 해병소위(보병)와 변석현(22세) 해군소위(함정)가 각각 수상했다.


박기경(중장) 해군사관학교장은 축사를 통해 해군・해병대 신임 장교들의 임관을 축하하면서 “우리 해군은 해양권익을 적극적으로 지켜내고 있으며, ‘해양강국의 국가비전을 구현하는 대양해군’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라며 “해군의 일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광활한 바다에서 여러분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임관한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들은 앞으로 병과별 초등군사교육을 거친 후 각급 부대에 배치돼 조국 해양수호의 임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관후보생(OCS) 제도는 젊은이들에게 해군・해병대 장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1948년 처음 도입됐으며, 현재까지 23,000여 명의 해군・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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