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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들의 눈높이 맞춰 미세먼지 정책 제안"
등록날짜 [ 2019년12월04일 13시49분 ]
 -매년 9월 7일 '세계 푸른 하늘의 날',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 제안, 만장일치로 채택
 

국가기후환경회의 격려 오찬. 사진 청와대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과 국민정책참여단이 청와대를 찾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반기문 위원장과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 및 국민정책참여단 20여 명이 3일 청와대 오찬에서 "국민정책참여단 여러분은 높은 환경의식을 가진 우리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 눈높이에 따라서 미세먼지 정책들을 찾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미세먼지 쉼터 지정, 실시간 정보 제공 정책, 보건용 마스크 건강보험 적용, 국가건강검진 폐기능 검사 도입 정책 등이 국민정책참여단에 의해 태어났다"라며 "정부는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제안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며 "특히 국민정책 제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3월까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도 수용하여 이달 1일 자로 시행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아이디어를 낸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은 제가 지난 9월, 유엔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공식 제안을 했고, 또 지난달 26일 모든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이 되었다"라며 "이제 세계인들을 매년 9월 7일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을 맞으면서 더 적극적으로 대기오염 문제를 고민하고, 또 해법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통령은 "지난달 한중일 3국간 미세먼지 영향 공동연구 보고서를 펴내서 국가 간 미세먼지 영향을 최초로 공식적으로 확인했다"며 "정부는 3국 환경장관들이 논의한 협력 과제들을 실행하면서 이웃 국가들과의 공동 노력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은 "기후변화 문제를 유엔이 상당히 앞장서서 많이 했는데, 이제까지 기후변화 문제를 기성세대, 어른이나 전문가 중심으로 이렇게 토의를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반기문 위원장은 "이제는 우리가 젊은 세대를 위한 미래를 잘 가꿔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경에 대한 교육을 교과 과정에 집어넣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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