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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엄지원-박보영 여성 투톱 영화의 탄생!
등록날짜 [ 2015년05월22일 00시06분 ]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 현장 엄지원-박보영-박소담



[더 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엄지원, 박보영, 박소담이 제작보고회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에 감성의 결까지 더한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에서 벌어진 기록조차 될 수 없었던 미스터리의 실체는 6월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 현장 엄지원-박보영-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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