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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봄처럼 포근…전 해상 거센 파도 동해안, 제주 비
등록날짜 [ 2020년01월26일 11시17분 ]
 
 



[더코리아뉴스]
전영애 기자 =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면서 안개가 옅어지고 있는데, 11시 현재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은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26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는 점차 흐려져 밤부터 비,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 및 경북 동해안은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여전히 평소보단 시야가 답답한 것은 안개와 미세먼지가 함께 뒤엉켜 있습니다.
오후에는 안개와 먼지 모두 더 사라지고 날씨는 봄날처럼 계속해서 포근해 조금 가볍게 입으셔도 활동하기 괜찮겠습니다.

오늘 최고기온 대부분 10도를 웃돌겠고,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비나 눈이 내려 귀경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비는 모레까지 영동과 경상 해안, 제주도에 100mm 많이 오겠고, 특히 강원 산지로는 최고 30cm 많은 눈이 오리라 예상됩니다.

비나 눈이 오는 동안 해안가로는 강풍이,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3.0~5.0m로 매우 높게 거센 물결이 일겠습니다. 항공편, 배편 모두 궂은 날씨로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미리 운항 여부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지금 전국 하늘에 구름 많고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 곳곳에 약한 비가 오고 있지만, 오늘 서울 등 내륙에서는 구름만 많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1도 광주 13도, 부산 12도로 예년 기온을 크게 웃돌아 포근하겠습니다.

< 해상 전망 >
오늘(26일)부터 내일(27일) 사이에 제주도 해상과 남해상, 동해상(모레(28일)까지)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주간예보 : 기압골의 영향으로 27~28일까지 전국이 비 또는 눈이, 30~31일은 충청 이남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 경상 동해안은 27~31일까지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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