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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영화박물관’ 대구 신청사 옆 두류공원에 건립하자
등록날짜 [ 2020년02월11일 13시31분 ]
 
 


영화 봉준호 감독 "기생충",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장 영화 관계자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강효상 의원이 “대구 신청사 옆 두류공원에 ‘봉준호 영화박물관’을 건립해 대구 신청사와 함께 세계적인 영화테마 관광메카로 만들겠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강 의원은 이날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 발언에서 “봉준호 감독은 대구 출신으로 대구의 자랑”이라고 소개하며, “그는 1969년 대구에서 태어나 저의 이웃 동네에서 학교를 다녔다”고 말했다. 또 “이번 수상은 봉 감독 자신의 영광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과 대구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같은 250만 대구시민들과 함께 봉 감독에게 축하를 전한다”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봉준호 영화박물관 건립을 제안 배경에서 “이탈리아 토리노(Torino)의 경우 국립영화박물관(Museo Nazionale del Cinema/ National Museum of Cinema)이 있어, 많은 화랑과 극장ㆍ오페라ㆍ박물관 등이 즐비한 예술산업도시로 명성이 높다”며 “대구가 봉준호 감독의 고향인 만큼 아카데미 수상을 계기로 영화박물관을 설립, 영화를 문화예술 도시 대구의 아이콘으로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는 국회의원 출신 (고) 강신성일 배우와 한국 포크송의 황제인 (고) 가수 김광석, BTS 멤버인 뷔, 슈가 등 걸출한 문화예술인을 배출했으며, 영화∙뮤지컬∙대중가요∙클래식∙오페라 등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유명하다. 
  
대구의 문화테마관광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김광석 거리는 그의 삶과 노래를 주제로 한 다양한 벽화와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와 연계해 대구 두류공원에서는 매년 7월 대구포크페스티벌도 열리고 있어, 치맥페스티벌과 함께 많은 외국인들이 찾는 유명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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