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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평해전"의 진구, 영화 본 소감 가슴 아프고 슬펐다!
등록날짜 [ 2015년06월02일 00시30분 ]
 
 

참수리 357호 조타장 고(故) 한상국 하사 역 진구



[더 코리아뉴스] 배순민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연평해전'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성황리 열렸다.

참수리 357호 조타장 고(故) 한상국 하사 역을 맡은 진구가 포토타임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로 7년간의 제작기간과 6개월간의 촬영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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