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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 및 사업화 본격 추진한다.
등록날짜 [ 2020년02월13일 11시28분 ]
 
 

두산중공업은 발전사업의 핵심 설비인 보일러, 터빈


[더코리아뉴스]
고대성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13일 두산중공업, 성일터빈 등 중견·중소 부품기업, 발전5사,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산학연과 함께 민관, “ 국형 표준가스복합 개발 사업화 추진단”을 발족해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에 나선다.

추진단은 설계표준화, 주기기 및 핵심부품개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중심으로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 개발·사업화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全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석탄발전 감축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LNG 발전시장 규모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현재 미, 독, 일 등이 주도하고 있는(전체 시장의 96%) 발전용 가스터빈 시장에서 우리 업계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18년 기준 세계 가스터빈 시장규모는 97조 원, ’35년까지 약 2배 성장 전망 (IHS Cera)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산학연 공동 R&D 국책과제(‘13년~)를 통해 H급 가스터빈모델(270MW, 복합효율 60%) 개발 완료했다. 이를 기반으로 200여 개 국내 중소․중견 협력기업과 함께 Supply Chain 구축, 공동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등을 적극 추진해 서부발전과 공동으로 ‘23.1월부터 김포 열병합 가스터빈 실증사업도 시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은 국산 가스터빈 기술 자립화는 지역산업 생태계구축, 부품・소재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측면뿐 아니라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추진단을 중심으로 「가스터빈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추가적인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방안도 발전5사와 협의를 거쳐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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