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H 소형무장헬기 시범비행 ”서울 ADEX 2019...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2월20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두관 의원, “양산을 부·울·경 메가시티 산업경제 중심지로”
등록날짜 [ 2020년02월14일 14시30분 ]
 
 

2월 14일 김두관 예비후보가 양산 덕계 월라 산업단지 조성 현장 방문한 모습. 2020.02.14. 김두관 의원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홍카콜 홍준표와 김두관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경상남도 전 도지사가 21대 총선에서 같은 지역에 출마를 선언해 빅매치가 성사되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두관 의원은 14일 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을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첫 일정으로 양산시 덕계동 소재 월라산업단지 조성현장과 소주동 소재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을 방문해 “양산을 부·울·경 메가시티의 산업경제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을 웅상지역 산업현장으로 잡은 것은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10년 전 김 의원이 꿈꿨던 ‘양산을 중심으로 하는 신동남권 시대’ 비전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의원실 관계자는 설명했다. 

양산시에는 14개의 산업단지가 조성을 완료했거나 조성 중 에 있고, 경남도 내에서도 3번째로 생산공장이 많은 지역으로 금속기계와 석유화학, 전기전자 등 약 2,243개 사업장이 5만 3천여 명을 고용하고 있다. 

김 의원은 “양산은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교두보이며, 동남권의 자립형 경제권 형성과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심지”라며 “스마트공장, 스마트 산단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양산에 정부주도 미래선도 산업들을 유치하고, 부·울·경 산업경제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양산 산업단지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하고 특화 선도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며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 미래 자동차, 2차 전지 사업 등 미래선도기술을 이끄는 정부의 R&D 프로젝트에 양산이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김부겸·김영춘 의원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민생경제 피해 지원을 위한 정부의 대책을 요구한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고 민생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원진, “영입인재 10호, 제훈호 전 한국e스포츠협회 상임이사 ” (2020-02-15 10:25:47)
역풍 맞은 민주당의 오만, "나도 고발하라" 급히 고발 취하 (2020-02-14 14:08:16)

‘대항해의길’, 항해사 각성&...
‘R2’. ‘오리지널 리부트 서...
산림청, ‘2020년도 나무 심기 ...
섀도우 아레나, 신규 클래스 '...
'진화소녀' 사자왕 리처드 및 ...
조원진·김문수 통합 합의
‘에오스’, 신규 및 복귀 이...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