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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韓코로나19 방식 배우자” 대통령 “임상경험 공유 의사 있다”
등록날짜 [ 2020년03월14일 16시25분 ]
 
 

문재인 대통령은 3월 13일 오후 6시 45분부터 7시 20분까지 35분간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요청으로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 청와대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한국 정부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국을 공적 응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코로나19와 관련, 임상 데이터를 국제 사회와 공유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상 간 전화통화는 마크롱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45분부터 7시 20분까지 35분간 전화통화를 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양 정상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양국 간 공조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면서 “프랑스도 한국이 성공적으로 취하고 있는 조치의 우수성과 그 방식을 배우고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의 경험을 공유해주면 위기관리 상황을 극복하는 데 참고가 될 것이라면서 국제사회의 조율이 필요한데 특히 G20 차원에서 보건위생, 경제금융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코로나19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자고 요청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방역과 치유과정에서 많은 경험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할 의사가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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