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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레니티', 다중인격적인 아름다운 스릴러 영화
등록날짜 [ 2020년03월25일 01시34분 ]
 앤 해서웨이와 매튜 맥커너히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영화의 시작은 단순하다. 단순하게 시작한 영화는 점점 더 관객들과 상상할 수 없는 게임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이는 마치 영화속에서 누군가를 조종하고 있는 게임처럼 금발의 매력적인 앤 해서웨이와 매튜 맥커너히를 따라서...

그녀(앤 해서웨이)가 나타나기 전까지 영화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그저 그렇게 완벽하리만큼 단순했다. 그러나 서로의 사정을 속속들이 아는 낯선 섬에서 누구도 잡지 못한 전설의 참치 낚시에 집착하는 선장(매튜 맥커너히).

어느 날, 이혼한 전처가 찾아오고 천만 달러를 건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평온했던 섬사람들은 변하기 시작하고 그를 조여오는 사건들이 물밀 듯이 덮쳐오는데. 규칙을 낚는 순간 상상할 수 없는 게임이 시작된다! 스릴럴라는 장르를 담은 영화 '세레니티'의 줄거리다.
▲영화의 한장면

그러나 영화는 줄거리에서 처럼 단순하지가 않다. 감독이 그 어떤 의도에서 만들었을련지는 몰라도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평온(serenity)'은 이 영화가 가진 표면적인 얼굴일련지도 모르지만, 수면 속에서 움직이는 거대한 참치와 그녀의 치명적인 제안으로 자신만의 규칙을 깨뜨려야하는 선장, 그리고 그들을 조종하는 듯한 아들의 행동(어차피 자식은 그 어떤 형태로든지 부모를 움직일수 있는 존재이기하지만) 그들과 함께 영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콘스탄스(다이안 레인), 듀크(디몬 하운스) 그리고 작은 섬 사람들의 행동은 관객들을 어지럽게 만들고 있다.
▲영화의 한장면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션스8'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하고 작품마다 강한 존재감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배우 앤 해서웨이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세레니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파격 변신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녀는 '레미제라블'의 ‘판틴’ 역을 통해 제85회 아카데미와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평단과 관객 모두의 극찬을 받은 그녀는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전처 ‘캐런’ 역으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그 동안 청순한 미모와 함께 순애보적인 연기를 이어온 그녀가 남편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점점 불안해 할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관능미는 물론 위험한 사랑 앞에서 갈등을 겪는 내면 연기를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사하고 있다.

'세레니티(평온 serenity)' 할래야 평온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는 스릴러 영화 '세리니티'는  오는 3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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