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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2명 확진 해외유입 2명…대구 고3생 111명이 귀가 조처 역학조사
등록날짜 [ 2020년05월21일 19시45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중국 우한발 코로나-19,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해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1,122명으로 집계되었다. 이 중에는 해외유입이 1,191명, 우리 국민이 88.9%를 차지하고 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명으로 현재 723명이 격리되어 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이날 13시 40분 브리핑에 따르면 어제(20)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날 신규 12명의 환자 중에는 해외유입이 2명이고 지역 발생이 10명, 해외유입 2명은 각각 미주 1명, 아랍에미리트 출국자 1명이다.

삼성서울병원과 관련해서 접촉자 1,418명을 검사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발견되지는 않았다. 접촉자 그리고 능동감시자 전원에 대해서 주기적인 검사 및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권 부본부장이 설명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간호사와 지난 9일~10일 사이에 접촉한 지인 5명 중에서 2명이 각각 서울특별시 그리고 충남 서산시에서 추가로 확진이 되어서 같이 방문했던 서울시 서초구에 소재한 업소와 관련하여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지난 19일 기숙사 배정을 받는 과정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학생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고3 학생 111명이 귀가 조처하고, 현재 감염경로 파악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12시 기준으로 클럽과 관련된 총 누적 환자는 206명으로 서울이 101명으로 가장 많다. 감염경로별로는 클럽을 직접 방문했던 분 중에는 환자가 95명, 접촉자 중에 111명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브리핑에서 클럽 방문자와 관련해서 인천광역시 비전프라자 빌딩 내의 코인노래방 그리고 PC방에 대한 환경위험평가를 한 결과, 매우 좁고, 그리고 환기가 되지 않은 공간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대화를 통해서 비말이 많이 생성된다는 것을 파악하고 전파의 위험이 매우 높은 곳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인 인천광역시에서는 코인노래방에 대해서는 모든 시민 그리고 노래연습장에 대해서는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각각 집합금지조치를 6월 3일까지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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