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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해결, 방위사업청장 인코왁에서 다파고…성능시험 지원하겠다
등록날짜 [ 2020년06월25일 01시15분 ]
 
 

㈜화인코왁의 ALBATROSS 미니 정찰기 "FDS-SAPS 3000"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방위사업청 왕정홍 청장이 24일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화인코왁에서 현장을 찾아가는 제60차 다파고를 실시했다.

‘다파고’는 방산수출에 대한 원스톱 지원을 위해 방위사업청장이 매주 기업을 찾아가서 실시하는 수출상담으로, 방위사업청은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와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

다파고(DAPA-GO)는 ①방위사업청(DAPA)이 산업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Go), ②업계의 애로사항에 속 시원하게 답하고, ③우리 방산업체가 해외에서 활발하게 다 팔고 다닐 수 있도록 무엇이든 지원하겠다는 방위사업청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날 왕 청장이 찾아간 ㈜화인코왁은 우리 군에서 운용하는 무인기 발사대와 회수장치, 방공(防空) 유도무기의 훈련과 성능시험에 필수적인 표적무인기(標的無人機)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방산분야 강소기업이다.

최근에는 무인항공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열악한 군 작전 상황에서도 운용할 수 있는 무인기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중동과 동남아 국가에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왕 청장은 ㈜화인코왁의 정운규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에서 방산수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에서 정 대표이사는 “잠재적인 해외 구매처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무인기를 자체 개발 중이나 군사용 무인기의 성능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민간 시험장이 거의 없고, 성능시험 비용에 대한 부담이 상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왕 청장은 “방위사업청에서는 작년 말 국방부, 각 군과 협력하여 업체가 자체 개발한 수출용 무기체계의 성능을 시험하고자 하는 경우, 우리 군이 보유한 전용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했다며 “방산수출기업에서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해외 정부나 업체가 현지에서 성능시현을 요구하는 경우, 올해부터 중소 수출기업에 대해 운송비와 탄약, 유류비 등 소요비용의 70%를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해외진출 추진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계속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간담회에 이어 왕정홍 청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화인코왁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원·부자재 수급 제한 여부, 수출상담 지연 등과 같은 방산분야 기업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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