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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꼼수에 얌체…임상시험 안 끝난 백신 사재기로 국제 손가락질
등록날짜 [ 2020년06월27일 14시03분 ]
 
 

27일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이 코로나-19 백신 사재기를 밝히고 있다.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일본이 임상시험이 완료되지 않은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사전계약에 나서면서 국제적인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 위해 협의하기로 했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 역시 이같은 사실을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는 전날 이같이 발표했으며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도 기자회견에서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스가 관방장관은 "필요한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확실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26일 '시모네타 좀마루가' 스위스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전화 회담에서 “6월 초 글로벌 백신 정상회의에서 백신의 연구개발, 생산 및 공정한 배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백신과 치료제는 누가 개발하든 온 인류를 위한 공공재라며 모든 나라가 공정한 접근권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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