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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관광클럽,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군과 MOU 체결
등록날짜 [ 2020년07월04일 00시29분 ]
 3일,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사)한국관광클럽(회장 이용기)과 산청군은 3일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산청군의 관광 발전을 위한 MOU를 쳬결했다(사진=하성인기자)

[더코리아뉴스] 하성인 기자 = 코로나19로 여행업이 얼어 붙어 있는 가운데, 3일 (사)한국관광클럽(회장/이용기.푸른바다여행사)은 경남 산청군(이재근 군수)과 산청의 동의보감촌 주제관 회의실에서 (사)한국관광클럽 소속 회원 50여명과 산청군 관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울러 이날 (사)한국관광클럽은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산청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향토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일행은 1박2일간 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인 산청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 봤다.
▲팸투어단 일행들이 동의보감촌 내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첫날 이들은 경남 산청군 금서면 특리에 위치한 전통한방휴양관광지이자 동의본가, 자연휴양림 등으로 조성된 '동의보감촌'을 둘러보고 공진단 만들기와 향수 주머니 만들기 등 웰니스체험과 2013 산청세계전통의학엑스포 주제관을 둘러보고 조화 상생의 과학인 세계의 다양한 전통의약인 건강체험을 했다.

민족의 영산 지리산의 기상이 서린 산청군은 옛부터 물이 맑고 공기가 좋은 것은 물론, 동의보감의 고장 답게 한방과 기(氣)에 대한 연구로 큰 인물이 많이 배출된 선비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을마다 선조들의 삶의 향기가 풍기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다.
▲산청 동의보감촌내에는 웰니스체험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는 가운데, (사)한국관광클럽회원들이 공진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하성인기자)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로 선정되어 친환경 농업분야 대상을 수상하였고, 한방 약초 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여 2013년 세계전통의학 엑스포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주요 관광지로는 산청군에서 추천하는 '산청 [   ]터치 투어'를 통해 청명한 하늘, 시원한 충경, 청명함으로 가득한 천혜의 자연코스와 고고한 선비의 기상을 느껴볼 수 있는 인문학자원, 궁금증 가득한 아라가야의 유적을 품은 가야문화 유적, 산청 경제를 이끄는 한방 항노화 산업의 중심지를 둘러 볼수 있는 당일코스를 비롯해서 1박2일, 2박3일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방으로 이름이 알려진 동의보감촌 답게 각종 한약재를 이용 한방 방향제 체험을 할수 있다(사진=하성인기자)

또한 이곳이 아니더라도 산청에는 제1경인 지리산 천왕봉과 제2경인 대원사 계곡을 비롯해서황매산 철쭉, 구형왕릉, 경호강 비경, 남사예담촌,남명조식 유적, 정취암 조망, 동의보감촌을 둘러 볼수 있는 산청9경이 있으며, 특히 해마다 봄이면 고결한 선비정신을 품은 산청 3매(산천재 남명매, 단속사지 정당매, 남사마을 원정매)가 겨우내 얼어 븥었던 전국의 상춘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산청군에는 동의보감의 고장 답게 가는 곳마다 지리산과 황매산 등지에서 채취한 약재들로 마련된 웰니스한방코스를 꼽을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아진 탓에 중년은 물론 젊은이들도 이곳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줄 한방온열체험을 하고 있는 관광객들(사진=하성인기자)

한편, (사)한국관광클럽은 전국 100여개의 주요 여행사 대표와 관광전문가, 관광 전문 중앙 언론사 언론인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한국관광클럽을 이끌고 있는 이용기 회장(푸른바다여행사 대표)는 이날 “‘코로나 19’로 관광업계가 사상 초유의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하여 (사)한국관광클럽은 관광상품 개발및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기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 사업 등 복지를 통해서 사회공헌에도 더욱 힘쓰고 산청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한 여행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산청군은 지리산과 경호강은 물론 동의보감촌과 남사 예담촌등 소규모 힐링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지로 깨끗한 자연과 건강한 음식, 한방 약초와 항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도 만드시고 면역력도 높이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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