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X 핵심장비 AESA 레이다 공개!…보고 믿어...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11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잠적?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같은 말 남기고 나가” 딸 경찰에 신고
등록날짜 [ 2020년07월10일 00시40분 ]
 
 

7월 9일 잠적 되었다는 경찰이 수색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잠적 상태가 되자 박 시장의 딸이 9일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기동수색대 2개 중대를 투입해 성북동 인근을 수색하면서 시장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딸이 이날 오후 5시 17분쯤 ‘4~5시간 전에 아버지(박원순 서울시장)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면서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경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한편 서울시는 “박 시장이 이날 몸이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았으며 현재 상황을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시는 박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날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오전 10시 40분쯤 공지해 의구심을 키우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40분에 시장실에서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서울-지역 간 상생을 화두로 지역균형발전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모두 취소된 상태이다.

현재 박 시장 휴대전화의 전원은 오후 6시 현재 꺼져 있는 상태이다. 
이에 서울지방경찰청장 주재로 경찰 긴급회의 열고 대책을 논의 중이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현상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잠적?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같은 말 남기고 나가” 딸 경찰에 신고
잠적? “박원순 서울시장 유언 같은 말 남기고 나가” 딸 경찰에 신고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북악산 숙정문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 (2020-07-10 00:58:11)
국립공원 물놀이 안전사고 각별한 주의 필요해 (2020-07-09 13:47:43)

권칠승, 고속도로 통행료 주말...
샤오미, 포춘 선정한 ‘글로벌...
소년범죄 대책으로서 제재의 ...
휴대용 초음파흡입기 부당광...
게임빌, 2Q 매출 405억 원... 전...
광복 75주년, 정신줄 놓은 국...
네오위즈, 2020년 2분기 매출 722...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