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06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날씨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상청, 현실 맞는 지진 재난문자 활용 위한 ‘안전안내’ 지진문자 신설!
등록날짜 [ 2020년07월13일 18시55분 ]
 
 



[더코리아뉴스] 김현민 기자 =
기상청은 현실에 맞는 지진재난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진에 대한 안전주의·안전대비 목적의 ‘안전안내’ 문자(3단계)서비스를 새롭게 신설하여 7월부터 시행한다.

육지의 규모 3.0 이상 3.5 이하와 바다의 규모 3.5 이상 4.0 이하의 지진은 ‘안전안내’ 제목의 문자로 통보한다.

그동안 육지에서 발생하는 지진을 기준으로 규모 3.0 이상 6.0 미만 지진이 발생하면 ‘긴급재난’ 문자가 발송되었고,
규모 6.0 이상은 ‘위급재난’ 문자가 발송되었다.

‘안전안내’ 문자는 규모가 작아 피해 가능성이 적고, 정확한 분석이 필요해 통보시간이 다소 걸리는(4분 내외) 규모 
3.0~3.5 지진을 재난 목적의 문자와 구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육지의 규모 3.0 이상 3.5 이하와 바다의 규모 3.5 이상 4.0 이하의 지진은 지진 전문가의 정확한 분석이 필요한 작은
규모이기 때문에, 4분 정도의 문자정보 전달시간이 가량이 소요된다.

이번 안전안내 문자 신설은 지난 1월, 상주에서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을 때 재난문자형태로 제공된 문자 발송으로
혼동이 있었다는 고충을 해결하고, 피해가 미미한 지진에 대한 지진재난문자 형태의 빈번한 발송으로 인한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부처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관련 규정 개정하였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기상청은 이번 신설된 지진 안전안내 문자와 같이, 정확하고 신속한 지진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의
불안을 해소할 것입니다.”라며, “앞으로도 기상청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지진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현민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날씨, 밤사이 영동 강한 비 아침부터 소강상태로…밤사이 산사태·침수 주의 (2020-07-14 00:11:06)
날씨, 전국 세찬 장맛비에 약한 지반 주의…충청이남 호우특보 (2020-07-13 10:11:26)

검은사막 모바일, 여름 맞이 ...
오버워치, 한층 새로워진 ‘202...
중기부-스타벅스, 중년층 재기...
‘EA SPORTS™ FIFA 모바일’ 론칭...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워...
‘클럽 엠스타’ 신규 작물ᆞ...
FPS 발로란트, ‘액트2’ 선보...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