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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핵심부품 국산화 시동 방위산업 지원에 나서
등록날짜 [ 2020년07월29일 02시24분 ]
 
 



[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 방위사업청이 “무기체계 핵심부품 국산화개발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11개, “국방벤처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13개, “글로벌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의 주관기업 8개 등 총 32개 기업을 28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무기체계 핵심부품 국산화개발 지원사업”은 핵심부품 국산화에 최대 5년간 과제별 1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 선정된 11개 과제를 개발할 중소벤처기업들은 5년간 총 300.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우수 민간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위하여 과제별 개발비를 기술 난이도에 따라 최대 2년간 3억 원 또는 최대 3년간 20억 원을 지원하며, 이번 신규 13개 주관기업은 앞으로 2년간 총 65.5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은 국내 중소벤처기업 중 방산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제품 개발에서 해외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과제별 최대 3년간 3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업체는 앞으로 3년간 총 141.3억 원을 지원받는다.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들은 8월 중 사업수행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5년 간 32개의 방산분야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하여 우수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방산 분야에 도입하고, 새로운 일자리 및 국내외 매출 창출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경제난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대하여 지원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3분기 중 “국방벤처 지원사업” 및 “글로벌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의 지원과제 및 주관기업을 추가 공모하여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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