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N

banner


현재 회원님의 레벨은 포토뉴스 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
2021년03월05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다케시마의 날 폐지하라", 日 시마네현 지사 독도가 일본땅이 되진 않는다!
등록날짜 [ 2021년02월22일 19시52분 ]
 
 

시마네현 청사 2층에 자리잡은 '독도전시실'에서는 강치를 캐릭터화 한 전시 및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더코리아뉴스]
조인애 기자 = 올해에도 일본이 어김없이 일제 침탈에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독도를 일본 땅이며 다케시마라고 우기면 22일 차관급이 참석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이에 독도를 전 세계에 독도를 대한민국 영토라고 널리 알리고 있는 서경덕 교수가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폐지하라는 항의 메일을 마루야마 다쓰야 시마네현 지사에게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시마네현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다케시마 편입 고시일인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어 왔다. 올해도 정부에서 파견한 차관급 인사가 참석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항의 메일에서 "16년 동안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서 독도가 일본땅이 되진 않는다.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땅이기 때문이다"고 알려줬다면서 "독도에 관한 진실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일본어 자료를 함께 첨부하니 잘 살펴 본 후,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반드시 폐지하라"고 강조했다.

시마네현 청사 내에는 독도자판기를 비치하여 시민들 생활속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주입을 시키고 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서의 독도 왜곡을 바로 잡기 위해 지금까지 시마네현을 6차례 방문했던 서 교수는 일본인들의 관심이 점차 커지는 점을 우려했다.

서 교수는 "지방 소도시에서 시작했던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이제는 수많은 일본 내 유력 매체들이 취재를 하여 전국적으로 알리고 있어 일본내 관심이 많아진 게 사실이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속적인 다케시마의 날 행사로 인해 도쿄에 '영토주권전시관(독도전시관)'이 만들어 졌고, 다른 대도시로도 확장해서 개관해야 한다는 주장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일본의 억지 주장 및 행사에 관한 적극적인 대응을 넘어, 이제부터라도 전방위적인 국제홍보를 강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더코리아뉴스.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조인애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남해군, “산림청장배 산악자전거 대회 재유치”…코로나로 무산된 대회 재추진 (2021-02-23 21:44:17)
남해군, 실내‧실외 공공체육시설 조건부 개방했다! (2021-02-20 04:38:11)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신...
‘세븐나이츠’ 신규 영웅 ‘...
모바일 게임 ‘붕괴3rd’ 4.6 버...
탈리온, 치열한 경쟁 묘미 더...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 월...
날씨, 포근한 봄을 알리는 경...
코로나 67명 사망 확진자 1,170...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