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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미다스건설에 '공사 밀어주기 특혜' 의혹
등록날짜 [ 2015년10월22일 12시14분 ]
 
 

[더 코리아뉴스] 부산도시공사가 미다스건설과 체결한 암반 발파관련 신기술·특허사용 협약이 공사 밀어주기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도시공사는 2013년 부산 신항만 국제물류단지 9공구 공사를 발주하면서 소규모 업체인 미다스건설이 보유한 '에어튜브를 이용한 에어데크 발파공법' 기술 특허를 사용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부산도시공사는 당시 정부 입찰 기준에서 원청업체가 비용을 내고 신기술을 쓸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없애고, 신기술을 보유한 업체에만 공사를 맡기도록 협약서 내용을 고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미다스건설은 2백억원대 규모의 발파 공사를 따냈다.

경찰은 부산도시공사와 해당 업체의 유착 의혹에 대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해명자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포커스뉴스 채훈식 기자 hschae@focus.kr
THE KOREA NEWS

<저작권자ⓒ THE KOREA 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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