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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속초 국제항로 다시 시작한다. 지원 약속
등록날짜 [ 2013년05월13일 11시53분 ]
 
 

강원도 환동해본부가 동해·속초항을 기점으로 하는 국제항로의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환동해본부는 13일 동해·속초항 항로운항 선사 관계자, 동해안 여행·리조트업계, 도·시·군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항로 운항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토의하고 이를 전면 보완하는 활성화 대책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경기 부양과 항로 안정화를 위해 국제항로 환승 관광제도의 확대 시행을 정부에 건의할 것을 집중해 논의했다.

법무부는 올해 5월부터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인천, 김해 등 국제항공에 한해 김해로 입국해 제주에서 출국하는 등 환승 관광에 72시간 무비자를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항로는 이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또 동해·속초항 항로 활성화를 위해 2개 선사에 운항일정 조정을 통한 연계관광 모색 등 공동 마케팅 추진도 당부했다.

강원도는 도 차원의 국내 대형 화주 유치, 한·중·일·러 현지 화주 초청설명회 공동개최, 포트 세일 전개, 팸투어단 설명회 개최, 항로 모객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근거 마련 등 선사, 여행·리조트업계, 시·군 관계자와 공동 협력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항로가 안정화할 때까지 이 같은 회의를 정례화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국제항로 운항의 최대 장애요소인 복잡한 러시아 통관절차 간소화, 자루비노∼훈춘 구간 무비자 시행 등 당면 현안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대 정부 설득 등 환동해권이 북방교역의 거점항만으로 특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현재 도내에서는 속초∼자루비노(중국 훈춘), 속초∼블라디보스토크 구간과 동해∼일본 사카이미나토, 동해∼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간 국제항로가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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