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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제주로 밀려오는데…, 업종별 ‘상생’ 절실
등록날짜 [ 2013년05월13일 11시59분 ]
 
 

제주도관광협회, 업종별 임원진 간담회 갖고 “상생발전 방안 시급” 이구동성

 

 
 
▲ 제주도관광협회 업종별 상생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임원진 간담회. ⓒ제주의소리
최근 호황을 맞고 있는 제주관광 업계가 업종별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최근 웰컴센터에서 업종별 분과위원장 및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업종별 상생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행업, 숙박업, 전세버스업, 관광지업, 골프장업, 기념품업, 해양레저업, 이용시설업 등 관광협회 17개 분과에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4월 한달 간 입도관광객 100만명이 넘을 만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내 관광업계에서는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상생 발전방안이 시급한 시점이라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이와 관련해 관광협회는 최근 김포공항 내 개장한 제주관광홍보센터를 활용해 업종별 홍보물 제작·비치하는 등의 전방위적 홍보마케팅을 전개해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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