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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13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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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법인 신문의 가치와 철학으로…

 

 

 더 코리아뉴스(협동조합법인)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하며 인터넷신문으로서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작은 언론사이지만, 어려운 환경을 핑계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 코리아뉴스라면 믿을 수 있다’라는 평가를 위해 매일 투철한 기자정신을 바탕으로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더 코리아뉴스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에 뉴스는 넘치지만 정작 믿을 만한 뉴스는 없다고들 합니다. 언론이 본연의 사명을 잊고 정치권에 눈치를 보며 골몰하는 사이 언론의 신뢰는 추락하고 있습니다.

 

 뉴스와 오락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진실·비판과 왜곡·선동의 경계마저 무너지는 지경에 이르면서 저널리즘의 위기가 찾아오고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의 시대에 더 코리아뉴스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생각합니다. 어려운 환경을 핑계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 코리아뉴스 인터넷신문이라면 믿고 읽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도록 매일 경주하겠습니다.

 

 2009년 군사신문으로 시작해 종합인터넷신문으로 거듭나는 짧은 역사 기간이지만 압축적 성장의 빛과 그늘을 고스란히 간직한 우리 현대사를 그대로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어려운 곡절을 겪었지만 꿋꿋하게 달려와 오늘날, 대한민국 인터넷 언론의 한 축을 감당하는 믿음직한 미디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경주하겠습니다.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이 주인인 신문입니다. 우리 사회가 갈구하는 핵심 의제와 사안의 실체를 어떤 간섭이나 왜곡 없이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그 자긍심으로 미래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면 ‘가치 있는 떳떳한 신문’이라는 도덕성 차원을 넘어, 정보의 깊이와 다양성 면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종합미디어 인터넷신문으로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진정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더 코리아뉴스 임직원 모두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법인  대표이사  조 현 상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 신문윤리 강령 준수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법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인터넷신문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을 실현해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 인터넷신문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만이 우리 사회의 건전한 여론형성, 민주주의 발전과 민족문화 창달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를 위해 우리 인터넷신문 스스로 윤리기준을 세워 실천해 나가고자 한다.

 

 표현의 자유와 책임, 객관성 및 공정성, 이해의 상충, 미성년자 보호, 이용자 권리 보호, 윤리기구의 설치·운영

 

 취재기준 : 취재원의 신뢰성 확인, 금품 또는 향은 수수금지

 

 보도기준 : 취재원의 명시, 정확한 인용, 사실의 확인, 조사의 신뢰성, 공표된 저작물의 이용, 출처의 표시, 저작권 보호, 반론권 보장, 이미지 조작 금지, 선정성 보도 제한, 범죄 피해자 신원보호, 자살 보도의 신중

 

편집기준 : 제목의 원칙, 제목의 제한, 기사와 광고의 구분, 반복전송의 제한

 

 

 

회 사 정 보

 

 

제            호 :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법)

설  립  일  자 : 2012년 4월 26일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096

 

회사연혁

 

2009년  국방관련 인터넷신문 "디시엔"으로 첫 발행

2011년 정치, 사회, 문화 등을 중심으로 인터넷종합신문 "더 코리아뉴스"로 회사명 변경

2012년 "더 코리아뉴스 협동조합법인"으로 등록

사업장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길 33

 

전화 : 02-792-0311

팩스 : 02-792-0317

회사대표메일 : johsang@disfkorea.kr

 

도메인 : http://thekoreanews.com